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작년 순이익 21% 급증, 김진균 "여신 경쟁력 레벨업"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17 11:5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작년 순이익 21% 급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983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진균</a> "여신 경쟁력 레벨업"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2022년 1월14일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Sh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2021년 경영성과와 2022년 경영목표, 과제 등을 영업점장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신규고객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

Sh수협은행은 2021년 경영실적 결산 결과(잠정) 총자산은 57조1908억 원, 순이익 2843억 원을 냈다고 17일 밝혔다.

2020년과 비교해 총자산은 8.79%, 순이익은 21.7% 각각 증가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지난해 0.44%에서 0.04%포인트 하락한 0.40%로 개선됐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높은 대출자산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신규고객 기반 확대와 핵심예금 증대에 모든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함께 노력해 준 결과다”고 설명했다.

Sh수협은행은 14일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Sh수협은행 본사에서 이러한 경영성과와 2022년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2022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

김진균 Sh수협은행 은행장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직원 자기계발 △고객에게 실질적 도움되는 디지털금융 혁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주고객기반 확대와 핵심예금 증대 △은행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등을 강조했다.

김 은행장은 “영업점의 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여 더 발 빠르고 세밀하게 고객을 응대해야 한다”며 “Sh수협은행의 강점인 여신 경쟁력을 한 단계 레벨업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심사역량 강화가 과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