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23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 상승과 하락 엇비슷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1-16 16:43: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가 엇갈리고 있다.

16일 오후 4시37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6종 가운데 10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85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으며 1종은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523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 상승과 하락 엇비슷
▲ 비트코인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231만1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15%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F(이더리움 단위)당 0.45% 더해진 404만1천 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2.26% 상승한 18만7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밖에 에이다(7.07%), 리플(0.10%), 루나(3.41%), 폴카닷(2.90%), 폴리곤(0.25%), 크립토닷컴체인(1.86%), 유니스왑(2.13%), 코스모스(3.78%), 트론(2.28%) 등 시세도 오르고 있다.

반면 도지코인은 1DOGE(도지코인 단위)당 5.32% 하락한 220.7원에,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0.87% 밀린 3만84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2.32%, 다이 -0.33%, 비트코인캐시 -1.03%, 스텔라루멘 -0.89%, 비체인 -0.08%, 이더리움클래식 -2.41%, 테조스 -0.86%, 이오스 -0.09%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블룸버그 "중국 당국 정유업체에 경유와 휘발유 수출 중단 지시", 수급 차질에 대응
[채널Who] 촛불처럼 흔들리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호르무즈 봉쇄보다 무섭다
한수원 새 사장 임명 임박, 원전 수출·공기업 통합 놓고 한전 출신에 무게 실려
엔비디아 중국 수출용 H200 생산 중단, "차세대 베라 루빈 반도체에 집중"
가상자산거래소 지분규제 '막판 진통', 위헌 논란 속 입법 방향성 촉각
삼성디스플레이 '사생활 보호' OLED로 기술력 증명, 이청 애플 대량 공급 이끌어낸다
아파트값 강남3구·용산 2주 과천 3주 연속 하락, 서초구 제외 하락폭 키워
애플 하드웨어 전략 '가성비'로 재편, 차기 CEO 유력후보 존 터너스 역할 주목
재생에너지 발전소 '좌초자산' 전락 위험, 전력망 접속 늦어져 건설 뒤에도 운영 차질
캐나다 잠수함 수주 로비에 LIG넥스원 가세, 자동차 대신 방산협력 중심 총력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