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에너지 태양광발전소 관리운영사업 2월28일 기준 물적분할 결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1-14 17:4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에너지가 태양광사업 강화를 위해 태양광발전소 관리운영사업을 물적분할한다.

한화에너지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태양광 O&M(Operation and Maintenance)사업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화에너지 태양광발전소 관리운영사업 2월28일 기준 물적분할 결의
▲ 한화에너지 로고.

분할 방식은 단순 물적분할로 한화에너지가 신설 자회사 지분 100%를 보유한다.

한화에너지는 분할 목적을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한 핵심사업 강화”라고 설명했다.

이번 물적분할은 2022년 2월1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분할기일은 2022년 2월28일이다.

한화에너지는 “이번 분할계획은 주주총회 이전 이사회 또는 이사회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해 일부 수정 또는 변경될 수 있다”며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도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전영현 총파업 앞두고 "골든타임에 경영활동 유지돼야", 산업부장관 '긴급조정권..
맥쿼리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90만 원으로 상향, "장기계약 비중 최대 50%"
하나증권 "빅테크기업 태양광 발전 확대, 한화솔루션 대주전자재료 투심 개선 기대"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7200~8100 예상, 주요 변수는 '엔비디아 중국 판매' ..
KB증권 "영원무역 매출 성장제 지속할 듯, 주요 고객사 일감 확보 덕분"
비트코인 1억1992만 원대 상승, 미국 '클래리티법' 입법 진전에 투자심리 개선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