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채용 관련 1심공판 열려, 결심공판 될 듯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1-14 10:17: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업무방해 등 혐의로 받고 있는 채용 관련 1심 공판이 열린다.

14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4형사단독에 따르면 함 부회장의 채용 관련 1심 공판이 이날 오전 11시20분 308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채용 관련 1심공판 열려, 결심공판 될 듯
▲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함 부회장은 하나은행장 시절 인사담당자에게 부정채용 지시를 내린 혐의(업무방해 위반 등)로 2018년 8월부터 재판을 받고 있다.

이날 공판이 사실상 결심공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재판부는 바로 직전 공판에서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다음 기일은 결심으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알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결심으로 진행되면 검찰 구형도 나온다.

함 부회장은 지성규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등과 함께 하나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