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수요일 12일 전국 강추위 지속, 서울 아침기온 영하 11도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2-01-11 17:45: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요일 12일 전국 강추위 지속, 서울 아침기온 영하 11도
▲ 기상청이 11일 오후 5시에 발표한 12일 오후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수요일인 12일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에서 추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2일 중부내륙과 전북북동부, 경상권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강추위가 지속되겠다"고 11일 예보했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의 아침기온은 영하 15도 밑으로 떨어지겠고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상내륙에도 영하 10도 이하로 내리겠다.

12일까지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는 1~5cm 미만의 눈과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0도, 수원 -11도, 춘천 -15도, 강릉 -7도, 청주 -10도, 대전 -11도, 전주 -7도, 광주 -6도, 목포 -3도, 대구 -8도, 부산 -5도, 제주 2도 등으로 전망됐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4도, 청주 0도, 대전 2도, 전주 1도, 광주 2도, 목포 1도, 대구 3도, 부산 5도, 제주 5도 등이다.

기상청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시 보온에 철저해야 한다"며 "수도관, 계량기, 보일러 등 동파와 농축수산물, 양식장 냉해에 대비해 하우스나 축사 보온 유지를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