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더존비즈온 글로벌사업 전담 부사장 홍용선 영입, 금융 및 투자전문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1-07 18:4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더존비즈온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건다.

더존비즈온은 신한금융투자 출신의 홍용선씨를 글로벌 사업 전담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더존비즈온 글로벌사업 전담 부사장 홍용선 영입, 금융 및 투자전문가
▲ 홍종선 더존비즈온 신임 글로벌 사업 전담 부사장.

홍 부사장은 신한금융투자의 홍콩법인장, 글로벌사업본부장 등 해외사업부문을 두루 역임한 금융 및 투자 전문가로 HSBC 사모펀드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것을 비롯해 여러 증권, 금융사를 거쳤다.

더존비즈온은 "홍 부사장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에서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더존비즈온의 글로벌 투자 역량과 해외 기업활동 강화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며 "홍 부사장 영입은 베인캐피탈 등 글로벌 사모펀드와 함께 추진 중인 해외 진출 전략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더존비즈온은 글로벌 파트너인 베인캐피탈을 2대주주로 맞이했다.

더존비즈온은 위하고(WEHAGO)와 아마란스10(Amaranth 10) 등 비즈니스 플랫폼의 라인업이 완성된 만큼 해외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기술을 이식하는 형태로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는 계획을 내놨다.

홍용선 부사장은 “더존비즈온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필요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신사업 발굴에 필요한 투자 기회를 찾겠다"며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문성을 잘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