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 GS벤처스 세워 자회사로 편입, 대표는 GS 부사장 허준녕 맡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1-07 17:4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그룹이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했다.

지주사 GS는 7일 설립된 GS벤처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GS GS벤처스 세워 자회사로 편입, 대표는 GS 부사장 허준녕 맡아
▲ GS 로고.

GS벤처스는 신기술사업자에 관한 투자, 신기술사업투자 조합의 설립 및 자금관리·운용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형 벤처캐피털이다.

GS는 GS벤처스 주식 200만 주를 보유한다. 소유 지분비율은 100%다.

GS벤처스 대표는 허준녕 GS 부사장이 맡는다.

허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GS가 미래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영입한 인물이다.

허 부사장은 197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시카고대학교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미래에셋 글로벌투자부문과 투자은행 UBS 뉴욕본사 등을 거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