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저축은행, ESG 활동 확산 위한 최대 연 5% 정기적금 출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1-07 16:4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저축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확산을 위해 최대 연 5%의 금리를 주는 정기적금을 내놨다. 

하나저축은행은 7일 ‘파란 하늘 정기적금’을 출시했다. 
 
하나저축은행, ESG 활동 확산 위한 최대 연 5% 정기적금 출시
▲ 하나저축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확산을 위해 ‘파란 하늘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은 적금에 손님 1명이 가입할 때마다 5천 원의 환경기부금을 적립한다. 기부금은 환경단체를 통해 대기 오염 등 개선을 위해 쓰인다. 

고객은 적금 가입으로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게 되는 셈이다.

파란 하늘 정기적금의 최대 가입금액은 한 달에 20만 원이다. 가입 기간은 1년이다.

하나저축은행 모바일앱 로그인 횟수와 마케팅 동의 여부에 따라 우대금리가 제공돼 최대 연 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저축은행은 홈페이지나 모바일앱, 하나은행 모바일앱에서 가입 신청을 받는다.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고객의 친환경 활동을 지원하고자 ESG 특화 금융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생활 속에서 손쉽게 참여 가능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대환대출,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