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패션주 방향 못 잡아, 신성통상 F&F 4%대 상승 형지I&C 4%대 하락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1-07 16:18: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패션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7일 신성통상 주가는 전날보다 4.23%(145원) 상승한 3575원에 거래를 마쳤다.
 
패션주 방향 못 잡아, 신성통상 F&F 4%대 상승 형지I&C 4%대 하락
▲ 신성통상 로고.

F&F 주가는 4.01%(3만5천 원) 오른 90만8천 원에, 제로투세븐 주가는 3.56%(400원) 높아진 1만1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BYC 주가는 2.81%(1만4천 원) 상승한 51만3천 원에, 비비안 주가는 0.80%(25원) 오른 3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휠라홀딩스 주가는 0.74%(250원) 높아진 3만4100원에, 쌍방울 주가는 0.50(4원) 오른 797원에 장을 마쳤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주가는 0.36%(500원) 높아진 14만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형지I&C 주가는 4.14%(70원) 빠진 1620원에 장을 끝냈다.

형지엘리트 주가는 3.02%(120원) 떨어진 3855원에, 영원무역 주가는 0.94%(450원) 하락한 4만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까스텔바작 주가는 0.91%(100원) 내린 1만900원에, LF 주가는 0.59%(100원) 낮아진 1만6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섬 주가는 0.55%(200원) 밀린 3만6200원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가는 0.11%(10원) 하락한 9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