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스퀘어 부회장 박정호, CES에서 "ICT 경쟁력과 생태계 더 키워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1-06 12:20: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스퀘어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9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호</a>, CES에서 "ICT 경쟁력과 생태계 더 키워야"
박정호 SK스퀘어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1번째)이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 참석해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왼쪽에서 2번째)와 함께 SK그룹 전시관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을 참관하고 있다. < SK스퀘어 >
박정호 SK스퀘어 대표이사 부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22에서 확인된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ICT)의 경쟁력과 생태계를 더 키워나가자고 강조했다.

SK스퀘어는 5일 박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 참석해 SK그룹 전시관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을 참관했다고 6일 밝혔다.

지주사인 SK를 포함해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E&S, SK에코플랜트 등 SK그룹 계열사 6곳은 공동으로 전시관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을 꾸렸다.

박 부회장은 "CES2022에서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의 경쟁력과 생태계를 더욱 키워나가자"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CES2022에 참여해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기술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는 대한민국 기업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 부회장은 이날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을 찾아 운영직원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과 SK의 넷제로(탄소중립) 달성 의지가 참관객들에게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