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올해 매출 목표 8천억 제시, "2023년 1조 달성"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1-04 11:1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2023년까지 매출 1조 원을 내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내놓았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4일 수도권 아파트시장 진출 등 주택사업 수주영역을 전국으로 확장해 올해 수주실적 2조 원, 매출 8천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올해 매출 목표 8천억 제시, "2023년 1조 달성"
▲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

2023년에는 수주실적 3조 원, 매출 1조2억 원을 내는 것을 경영목표로 세웠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모회사 한국테크놀로지가 추진하는 대규모 부동산 개발사업, 블록체인 관련 신사업 등과 시너지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2022년 대우조선해양건설, 데이원자산운용 등 계열사와 부동산 시행, 대체불가토큰(NFT) 분양사업, 메타버스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는 등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좋아지고 있다”며 “주택사업 확장과 모회사가 추진하는 과감한 신사업과 시너지로 2022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