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이노텍 대표 정철동 실행력 강조, "실행 잘하는 문화 정착"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2-01-03 10:2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사에서 강한 실행력을 강조했다.

정 사장은 3일 이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 보낸 신년 메시지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사업 성과를 내기 위해 반드시 강한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실행 잘하는 문화를 기본 문화로 정착시키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조직문화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LG이노텍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1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철동</a> 실행력 강조, "실행 잘하는 문화 정착"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LG이노텍은 2022년을 '실행력 강화의 해'로 삼고 강한 실행력으로 성공적 미래를 준비하자는 목표를 세웠다.

정 사장은 "2021년에 이룬 성과와 결실에 자신감을 두고 누구나 인정하는 '강한 실행력을 갖춘 LG이노텍'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직원들에게 "우리만의 가치있는 고객 경험을 혁신하자"며 ”고객 중심적 제품을 만들며 사후관리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임직원 자부심을 높이는 프라이드(PRIDE)활동, 디지털 전환(DX),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나왔다.

LG이노텍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멕시코, 폴란드 등 전 세계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해외 임직원들을 위해 정 사장의 신년사를 모두 7개 언어로 번역해 전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