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김종인 이준석 성과 없는 만남, 이준석 선대위 복귀 의사 여전히 없어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2-31 17:07: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7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종인</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성과 없는 만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선대위 복귀 의사 여전히 없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오찬 회동을 마친 뒤 자리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오찬 회동을 했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돌아섰다.

김 위원장과 이 대표는 31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대표는 회동 직후 "입장 변화는 없고 선대위에 복귀할 생각도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특기할 만한 변화는 없고 김 위원장과 상황 공유 정도 했다"며 "김 위원장을 너무 자주 뵙기 때문에 특별히 제안한 건 없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온 김 위원장도 "특별히 이야기할 게 뭐가 있었겠냐"면서도 "내가 보기엔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대표가 선대위에 돌아오고 안 돌아오고는 별로 의미가 없다"며 "이 대표는 당 대표니까 대선을 승리로 이끌어야 할 책무가 있으며 그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이날 마포에 위치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와 이 대표 사이 갈등이 봉합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큰 진전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