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안랩,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호조로 1분기 이익 급증

손효능 기자 ppk511@businesspost.co.kr 2016-04-21 19:0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랩이 보안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제품판매 호조에 힘입어 1분기에 실적이 늘어났다.

안랩은 21일 올해 1분기 매출 275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 영업이익은 622% 늘어났다.

  안랩,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호조로 1분기 이익 급증  
▲ 권치중 안랩 대표.
안랩은 "V3를 비롯한 보안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판매가 올해 1분기에 고른 성장을 보였다"고 말했다.

안랩은 1분기에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보안과 관제 등에 쓰이는 IT하드웨어장비의 판매도 증가했다.

안랩 관계자는 “올해 1분기에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을 했는데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원가절감 노력도 성과를 보여 흑자 규모가 늘어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은 잠정실적이기 때문에 각 사업별, 지역별 실적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며 “정확한 1분기 실적 수치는 올해 5월경 발표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손효능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