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모두투어 자회사 모두투어리츠, 서울 중구 스타즈호텔 430억에 매각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12-27 17:4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두투어의 자회사인 모두투어리츠가 서울 중구에 있는 스타즈호텔을 매각했다. 

모두투어는 스타즈호텔 명동1을 430억 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모두투어 자회사 모두투어리츠, 서울 중구 스타즈호텔 430억에 매각
▲ 모두투어 로고.

이는 모회사인 모두투어의 지난해 기준 연결기준 자산총액의 16.7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금인 43억 원은 2022년 3월 중에 받게 되며 잔금은 2022년 6월에 받는다. 

인수자는 가칭 ‘을지로95 피에프브이 주식회사’다. 

모두투어는 처분목적과 관련해 “투자부동산 처분을 통한 배당가능재원 증대 및 신규사업 투자”라고 설명했다. 

매매계약 체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모두투어는 “부동산 처분건은 주주총회와 국토교통부 행정절차 완료 조건부이며 내년 2월4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 승인, 내년 3월중 완료 예정인 국토부 행정절차에 따라 최종 매각이 확정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