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제약, 질병청과 코로나19 치료제 5만 명분 추가 공급계약 맺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2-27 14:4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셀트리온의 의약품을 공급하는 회사인 셀트리온제약이 질병관리청에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질병관리청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의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트리온제약, 질병청과 코로나19 치료제 5만 명분 추가 공급계약 맺어
▲ 서정수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

이번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이 생산한 약 5만 명분의 렉키로나를 2022년 1분기 동안 전국 지정 치료기관에 공급하기로 했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렉키로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건부 승인을 받은 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와 확산을 막는 항체 치료제로서 역할을 충실히 맡아왔다”며 “내년(2022년) 1분기 국내 공급물량을 확정한 만큼 안정적 공급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