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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장에 김윤식 당선, 연임 성공해 4년 더 이끌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2-22 15: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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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신협중앙회는 제33대 신협중앙회장에 현 신협중앙회장인 김윤식 후보가 당선됐다고 22일 밝혔다.
 
신협중앙회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윤식</a> 당선, 연임 성공해 4년 더 이끌어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신협중앙회는 이날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전국 신협 이사장 7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대 신협중앙회장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김 회장은 전체 투표수 729표 가운데 무효표 4표를 제외한 725표를 얻었다.

김 회장은 1956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신구대학교 물리치료과를 졸업했다.

세림신협 이사장과 신협 대구지역협의회장, 신협중앙회 이사 등을 거쳐 2018년 신협중앙회장에 올랐다.

제33대 신협중앙회장 임기는 2022년 3월1일부터 4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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