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신증권 위례신도시에 증권사 최초로 점포 열어, "지역 고객과 소통"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2-21 17:5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신증권이 위례신도시에 최초로 증권사 점포를 열었다.

대신증권은 20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신위례센터에서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과 대신증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례자산관리(WM)센터 개점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대신증권 위례신도시에 증권사 최초로 점포 열어, "지역 고객과 소통"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대신증권 임직원들이 12월20일 위례WM센터 개점행사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신증권>

대신증권 위례WM센터는 위례신도시에 입점하는 1호 증권사다.

위례신도시에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인구와 4만 이상의 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위례WM센터는 위례지역에서 금융상품, 부동산, 세무, 연금 등 금융활동 전반에 걸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

위례WM센터는 2025년 개통예정인 위례 트램선 위례중앙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대신증권은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위례WM센터 개점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연 3.0% 금리를 제공하는 3개월 만기 특판RP 상품을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제공한다. 추가로 금융상품에 가입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범영 대신증권 위례WM센터장은 “위례WM센터는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문학 강좌 등 문화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소통으로 위례지역 고객들과 접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