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국닛산, 중형세단 '올 뉴 알티마' 2900만원대 출시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6-04-19 18:38: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닛산이 2천만 원대 올 뉴 알티마를 국내에 출시했다. 한국닛산은 ‘올 뉴 알티마’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내놓았다.

한국닛산은 1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올 뉴 알티마를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한국닛산, 중형세단 '올 뉴 알티마' 2900만원대 출시  
▲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가 1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올 뉴 알티마 발표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을 끌어올린 알티마를 통해 올해 수입 가솔린세단시장에서 판매 1위에 도전할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수입차 고객과 국산차 구매 고객 모두에게 강력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알티마는 2.5 SL 스마트와 SL, SL 테크, 3.5 SL 테크 등 모두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다. 판매가격은 2990만~3880만 원이다.

2.5 SL 스마트 트림의 경우 2990만 원으로 국내에 들어온 수입 중형세단 가운데 가격이 가장 낮다. 하지만 LED 헤드램프, 원격시동시스템, 저중력시트, 보스 오디오시스템,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올 뉴 알티마는 디자인, 안전사양, 성능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완전변경 모델 수준의 변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올 뉴 알티마의 복합연비는 리터당 13.3km로 국내에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의 2500cc 엔진(QR25DE)과 ‘세계 10대 엔진’에 15차례 선정된 3500cc V6 엔진(VQ35DE)으로 구성됐다.

올 뉴 알티마는 1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로부터 최고 안전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해 안전성도 검증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