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엠에스, 광일과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해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12-17 14:5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엠에스가 국내 무역업체 광일과 맺었던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해지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광일이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GC녹십자엠에스, 광일과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해지
▲ GC녹십자엠에스 로고.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12월 광일과 처음으로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1260만 달러(약 138억 원)였다. 당초 계약기간은 올해 3월까지였으나 몇 차례 변경돼 12월31일까지로 연장됐다.

GC녹십자엠에스는 광일을 통해 진단키트를 동유럽 지역에 수출했다. 

계약체결일로부터 해지일까지 계약 이행실적은 27억4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