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함께 소폭 올라, 반도체장비주 강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2-16 15:4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올랐다.

16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26%(200원) 높아진 7만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함께 소폭 올라, 반도체장비주 강세
▲ 삼성전자(왼쪽)와 SK하이닉스 공장.

주가가 14일부터 3거래일째 올랐다. 이 기간 상승폭은 1.3%(1천 원)다.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도 0.43%(300원) 더해진 7만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0.4%(500원) 오른 12만4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틀 연속 올랐다.

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도 대체로 올랐다.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75%(3천 원) 상승한 11만1900원에, 리노공업 주가는 1.82%(3600원) 오른 20만1천 원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테스 주가는 1.26%(350원) 더해진 2만8100원에, 원익IPS 주가는 0.73%(300원) 높아진 4만16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한미반도체 주가는 1.09%(400원) 떨어진 3만6300원에, 유진테크 주가는 0.41%(200원) 낮아진 4만8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