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부회장 임병용, 베트남 국회의장 만나 사업 협력방안 논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2-14 16:02: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브엉 딘 후에 베트남 국회의장과 베트남사업 협력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GS건설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병용 부회장, 허윤홍 신사업부문대표 사장, 김태진 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 김규화 건축부문대표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브엉 딘 후에 베트남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 방안에 관한 논의했다고 밝혔다.
 
GS건설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31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병용</a>, 베트남 국회의장 만나 사업 협력방안 논의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이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한 면담 자리에서 브엉 딘 후에 베트남 국회의장(오른쪽)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 GS건설 >

GS건설은 이날 면담에서 현재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신규 사업에 대한 베트남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브엉 딘 후에 국회의장은 GS건설의 여러 사업들에 정부 차원의 관심을 밝히며 앞으로도 베트남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줄 것을 요청했다.

GS건설은 베트남에서 건설자재 제조설비, 도로, 철도, 교량 및 주택과 신도시, 환경 수처리설비 등 산업인프라 구축작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임병용 부회장은 “GS건설이 베트남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고용창출뿐 아니라 선진기술 이전을 통한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 “GS건설이 새로운 투자와 사업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지속적 과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