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단독대표체제로, 남궁훈 카카오 글로벌사업 집중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2-10 19:4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남궁훈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조계현 대표이사가 카카오게임즈 단독대표이사를 맡게 된다.

카카오게임즈는 남궁훈 대표가 카카오 미래 이니셔티브센터장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단독대표체제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18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남궁훈</a> 카카오 글로벌사업 집중
▲ (왼쪽부터) 남궁훈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부터 남궁훈·조계현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해왔지만 남궁 대표가 사임하며 조계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남궁 대표는 공동으로 미래 이니셔티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함께 글로벌시장 공략과 미래 먹거리 발굴 등 업무에 집중한다.

남궁 대표는 1일 카카오 임원인사에서 미래 이니셔티브 센터장에 선임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임원인사에서 한상우 최고전략책임자(CSO)이 수석부사장에, 안양수 PC기술본부장이 최고기술책임자(CTO)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