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사노피파스퇴르와 맺은 백신 기술수출 계약 종료"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12-09 18:3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바이오사이언스가 사노피그룹 백신 계열사 사노피파스퇴르와 맺은 기술수출 계약이 종료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파스퇴르가 세포배양 방식 고효율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기술 이전계약의 종료를 통보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 "사노피파스퇴르와 맺은 백신 기술수출 계약 종료"
▲ SK바이오사이언스 로고.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 및 기술이전 완료 기술료(마일스톤) 3500만 달러는 반환하지 않는다.

이번 계약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SK케미칼에서 분할되기 전인 2018년 2월12일 체결됐다.

전체 계약 규모는 1억5500만 달러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