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하자보수 인력 키우기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업무협약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12-09 15:34: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하자보수 인력 키우기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업무협약
▲ 황규석 롯데건설 C/S부문 상무(왼쪽)와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기술학교장이 8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경기도기술학교에서 ‘경기도 숙련 건설 기능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경기도에서 하자보수 인력양성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8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경기도기술학교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 숙련 건설 기능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황규석 롯데건설 C/S부문 상무와 홍춘희 경기도기술학교장이 참석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2년도 '공동주택 하자보수 다기능공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해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및 취업을 지원한다.

롯데건설은 교육생에게 현장실습 및 서비스마인드 교육과 교육을 위한 강사풀 및 실습시설을 지원한다. 교육생 중 우수인력도 우선 채용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입주 관리 하자보수 전문인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객만족도 제고 등 효과를 기대한다”며 “최근 사회가 요구하는 ESG 경영을 꾸준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