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624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상승'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08 17:5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24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상승'
▲ 8일 오후 5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08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72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5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08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72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245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7% 하락하고 있다.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5.10% 빠진 23만6200원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3.90% 하락한 1724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루나 -0.89%, 크립토닷컴체인 -2.23%, 알고랜드 -5.66%, 디센트럴랜드 -6.06%, 비체인 -1.20%, 코스모스 -3.24%, 샌드박스 -3.36%, 루프링 -3.65% 등이다.

반면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540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15% 상승하고 있다.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56% 오른 72만25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36% 상승한 1041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밖에 폴카닷(3.55%), 도지코인(0.90%), 폴리곤(1.51%), 라이트코인(5.33%), 유니스왑(4.49%), 체인링크(11.52%), 트론(3.52%), 비트코인캐시(3.11%), 스텔라루멘(3.31%)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8일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3.16% 상승한 2만9400원에 장을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 주가는 0.92% 높아진 496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0.41% 더해진 12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1.25% 오른 56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75% 상승한 9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주식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