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조현준의 두 딸, 효성 주식 매입해 지분 늘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6-04-15 17:5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현준 효성 사장의 딸들이 효성 주식을 사들여 지분을 늘렸다.

  조현준의 두 딸, 효성 주식 매입해 지분 늘려  
▲ 조현준 효성 사장.
15일 효성에 따르면 조인영씨와 조인서씨가 14일 각각 효성 주식 243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두 사람의 보유주식은 각각 1만765주로 늘어났다. 지분은 0.3%이다.

조인영씨는 효성 최대주주인 조현준 사장의 장녀이고 조인서씨는 차녀이다.

조현준 사장은 2월16일 효성 주식 5천 주를 장내 매수한 뒤 지분을 늘리지 않고 있다. 조 사장이 보유한 효성 지분은 13.07%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고수익 제품 알지닌 판매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