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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의 두 딸, 효성 주식 매입해 지분 늘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6-04-15 17: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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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딸들이 효성 주식을 사들여 지분을 늘렸다.

  조현준의 두 딸, 효성 주식 매입해 지분 늘려  
▲ 조현준 효성 사장.
15일 효성에 따르면 조인영씨와 조인서씨가 14일 각각 효성 주식 243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두 사람의 보유주식은 각각 1만765주로 늘어났다. 지분은 0.3%이다.

조인영씨는 효성 최대주주인 조현준 사장의 장녀이고 조인서씨는 차녀이다.

조현준 사장은 2월16일 효성 주식 5천 주를 장내 매수한 뒤 지분을 늘리지 않고 있다. 조 사장이 보유한 효성 지분은 13.07%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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