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S21 FE 디자인 홈페이지에 공개돼, 출시 임박한 듯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12-06 11:1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새 스마트폰 ‘갤럭시S21FE’ 이미지를 공개했다.

6일 톰스가이드 등 해외 IT전문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아랍에미리트 공식 홈페이지에 갤럭시S21FE 제품 이미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갤럭시S21 FE 디자인 홈페이지에 공개돼, 출시 임박한 듯
▲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올라온 갤럭시S21FE 이미지.

준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인 갤럭시S21FE는 내년 초 열리는 미국 IT전시회 CES2022에서 정식으로 공개될 가능성이 큰 제품이다.

삼성전자가 제품 지원 페이지를 통해 디자인을 미리 선보인 것이다.

갤럭시S21FE의 자세한 하드웨어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홈페이지에 나타난 스마트폰 이미지를 보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21과 전체적으로 유사하다.

그러나 뒷면 카메라 부분의 재질이 다르고 갤럭시S21에 나오지 않았던 연두색 색상 모델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애초 올해 안에 세계시장에 갤럭시S21FE를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하지만 반도체 공급부족 사태 등으로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출시 시기를 여러 차례 미뤘던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공식 홈페이지에 제품 지원 페이지를 추가한 것을 볼 때 갤럭시S21FE 글로벌 판매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