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최태원 최종현학술원 포럼 위해 미국 출장, 태평양 동북아 현안 논의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2-03 18:2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하는 포럼인 '제1회 트랜스퍼시픽다이얼로그(TDP)'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장을 간다고 3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SK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트랜스퍼시픽다이얼로그는 6~8일 미국 워싱턴DC 샐러맨더에서 열린다.

한국, 미국, 일본의 전현직 고위관료와 학자, 재계인사 등이 이 포럼에 참여해 태평양과 동북아의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최 회장은 10월말 미국 출장을 다녀온 이후 1달여 만에 다시 미국을 방문한다.

최 회장은 10월27일부터 11월1일까지 미국에서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등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SK의 전략과 미국에서 친환경사업 비전 등을 소개했다.

최 회장은 2022년 1월 초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22에도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확산세에 따라 최 회장의 미국 방문 일정에 변경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