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렌터카 가족친화기업으로 여성부 인증받아, "일과 가정 양립 노력"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2-02 11:4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렌터카가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한 기업으로 뽑혔다.

SK렌터카는 1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SK렌터카 로고.
▲ SK렌터카 로고.

SK렌터카는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직원 복지혜택을 강화해 온 점이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요인이라고 설명했다.

SK렌터카는 자녀 출산 및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가족돌봄 휴직제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회사내 수유실, 회복실 등 모성보호 공간을 마련했고 장기근속자에게 휴가를 지원하는 등 직원의 복지수준도 높이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2008년부터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 인증제도는 저출산과 고령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 등 사회환경이 변함에 따라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