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건설정보모델링 대상과 스마트건설챌린지 최고혁신상 받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2-01 10:5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현대건설이 'BIM 어워드 2021'에서 대상을, ‘스마트건설챌린지 2021’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국내 최대 건설정보모델링(BIM) 공모전인 BIM 어워드 2021 일반부문에서 대상을 받았고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스마트건설챌린지 2021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조감도. <현대건설>
BIM 어워드는 빌딩스마트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2009년부터 건설정보모델링 기술의 올바른 활용·확산을 장려하고자 마련한 시상식이다.
이번에 현대건설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현장에 적용한 ‘스마트건설, 현대건설 BESPOKE 전략’으로 대상(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스마트건설, 현대건설 BESPOKE 전략은 스마트건설기술을 업무환경에 맞춤화하는 것으로 건설정보모델링을 활용한 가상디자인 및 시공, 기계·전기·배관(MEP) 모듈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사물인터넷(IoT) 기반 현장 안전관리, 건설자동화를 통한 관리 최적화 등이 담겼다.
스마트건설챌린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첨단기술을 통해 건설현장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고자 2020년에 시작한 경연대회다.
현대건설은 현장의 정보들을 디지털화하고 단순반복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최첨단 순찰로봇과 작업용 로봇기술’을 소개했다.
이 기술에는 무인순찰로봇기술인 SLAM을 활용한 자율주행,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인공지능(AI)비전 안전 및 화재감지, 위험구역 출입감지 및 경고 송출 등이 포함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을 통해 스마트건설 환경 구축을 통한 시공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스마트건설 환경구축과 함께 건설산업에서 모범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수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임기 마지막 해 압도적 실행 내세웠다, 미국·인도서 철강 부문 '완결형 현지화' 다짐
포스코퓨처엠 실적 반등에도 배터리소재는 주춤, 엄기천 대표 2년차 '혹한기'에 다각화로 돌파구 찾는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 수주 드라이브, '안전'에 휩쓸린 2025년 뒤로 하고 실적 턴어라운드 겨냥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시총에 보스턴다이나믹스 비중 25%" 외신 분석, 로봇 관련주로 주목
2
삼성전자 갤럭시S26 최대 30만 원 인상 가닥, 노태문 올해 스마트폰 역성장 고심 깊..
3
영화 '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 OTT '판사 이한영' 1위 등극
4
'현대차·포스코퓨처엠 협력' 팩토리얼, 미국 승용차에 반고체 배터리 첫 공급
5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Who Is?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CNS 대표이사 사장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