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하루 확진 오후 6시 기준 2487명, 전날보다 668명 늘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1-11-30 19:1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3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크게 늘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48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하루 확진 오후 6시 기준 2487명, 전날보다 668명 늘어
▲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의 모습. <연합뉴스>

이는 29일 같은 시간대에 확진 판정을 받았던 사람 수인 1819명보다 668명 많은 수치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1080명, 경기 372명, 인천 270명 등 수도권이 1722명으로 전체의 69%를 차지했다.

이날 발생한 서울 확진자 1080명은 동시간대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동시간대 기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날은 1085명의 확진자가 나온 23일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다른 지역을 보면 부산 135명, 경남 107명, 충남 91명, 경북 88명, 강원 77명, 대구 68명, 충북 37명,  대전 36명, 전북 33명, 제주 27명, 전남 23명, 광주 18명, 세종 13명, 울산 12명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