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김창룡 최윤호, 경찰청 삼성전자 보이스피싱 방지 업무협약 맺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1-24 16:42: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찰청과 삼성전자가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기통신 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09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창룡</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30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윤호</a>, 경찰청 삼성전자 보이스피싱 방지 업무협약 맺어
▲ 삼성전자 로고.

김창룡 경찰청장과 최윤호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 등 관계자들이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기술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찰정은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에서 확보한 최신 범죄 분석데이터를 제공하고 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탐지 등 보안기술을 개발한다.

김창룡 청장은 “이번 협업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과 첨단기술회사 삼성전자가 손잡은 ‘민관협업 과학치안’의 모범사례다”며 “앞으로 범죄피해를 막기 위한 민관협업 과학치안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윤호 사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슈 해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비판
이야. 국민은 출동한 '여경'이 버려두고 도망가서 번죄자의 칼에 맞아서 혼수상태가 되고 있는데, 경찰청장이라는 작자는 그 '여경' 쉴드나 치면서 메뉴얼이라는 개소리나 하고 있고, 그 일도 처리못하면서 사기업이랑 실적냈다고 기사내고 있네ㅋㅋㅋㅋㅋ   (2021-11-24 22:5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