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백화점면세점, 편의점 CU 통해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채널 확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1-24 10:5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백화점면세점이 편의점 CU와 협업해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채널을 확대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4일 CU가 운영하는 멤버십 전용 모바일앱(애플리케이션) ‘포켓CU’에 숍인숍 형태로 내수통관 면세품 전용몰 '명품관'을 연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 편의점 CU 통해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채널 확대
▲ 현대백화점면세점이 포켓CU 앱에 내수통관 면세품 전용몰 '명품관'을 열었다. <현대백화점면세점>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는 수입통관 절차를 거친 재고 면세품에 한정해 해외출국 예정이 없는 내국인에게 한시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포켓CU 명품관에서 오프화이트, 지방시, 멀버리 등 10여 개 명품 브랜드의 인기상품 50여 개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3월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 전용 온라인몰인 ‘H셀렉트’를 열고 정식 수입통관 절차를 거친 70여 개 브랜드의 면세품 2500여 개를 판매하고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 가격에 명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채널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11월 안으로 포켓CU 명품관 판매상품을 100여 개로 늘리는 등 취급 브랜드와 상품 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