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23일 오후 6시 기준 2518명, 서울 역대 최다 1821명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11-23 19:03: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3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697명 늘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25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0시부터 오후 6시 기준 1821명보다 697명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진 23일 오후 6시 기준 2518명, 서울 역대 최다 1821명
▲ 23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평택 박애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의료진이 진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과 23일 기준 17개 시도 가운데 확진자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합계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085명, 경기 550명, 인천 186명 등 수도권이 1821명으로 전체의 72.3%를 차지했다. 특히 서울은 중간 집계치 기준 역대 최다치를 보였다.

다른 지역 확진자를 보면 충남 257명, 경남 81명, 대구 79명, 경북 64명, 강원 45명, 광주 39명, 충북·전남 각각 32명, 대전 23명, 제주 22명, 전북 15명, 울산 6명, 세종 2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천 명을 웃돌 수도 있다.

22일에는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가 1821명으로 잠정집계됐고 이후 0시까지 878명이 늘어 최종 2699명으로 마감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