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한화손해보험 대표 강성수 자사주 2만주 매수, 임기 종료 앞둬 시선 몰려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1-23 15:42: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한화손해보험은 강 대표가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모두 네 차례에 걸쳐 한화손해보험 보통주 2만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한화손해보험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08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성수</a> 자사주 2만주 매수, 임기 종료 앞둬 시선 몰려
▲ 설명

취득단가는 1주당 4040~4080원으로 모두 8110만 원 규모다. 

이번 매수로 강 대표가 보유한 한화손해보험 주식은 10만 주에서 12만 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09%에서 0.10%로 높아졌다.  

강 대표의 임기가 내년 2월로 끝나는 만큼 자사주 매입과 연임 가능성을 연결하는 시선도 나온다. 

강 대표는 2020년 3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에 오르면서 임기 2년을 부여받았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