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7060만 원대로 빠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1-23 07:5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7060만 원대로 빠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세
▲ 23일 오전 7시3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16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지고 있다. 64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리고 있다.

23일 오전 7시3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16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지고 있다. 64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7069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49%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12% 떨어진 511만9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3.70% 내린 70만3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27만12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4.07% 빠지고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225원에 거래돼 3.47% 하락하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하락폭을 살펴보면 리플 -1.96%, 폴카닷 -7.39%, 도지코인 -2.47%, 크립토닷컴체인 -2.46%, 루나 -5.02%, 라이트코인 -6.45%, 유니스왑 -2.69%, 체인링크 -6.35%, 알고랜드 -4.82%, 폴리곤 -2.63%, 비트코인캐시 -3.13%, 스텔라루멘 -0.80%,  비체인 -5.19% 등 시세도 하락하고 있다.

반면 코스모스(6.16%), 디센트럴랜드(6.79%), 다이(1.21%), 샌드박스(16.60%), 루프링 8.05%, 엔진코인 3.64%, 심볼 15.54%, 디버전 3.41%, 오션프로토콜 7.42% 등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상승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