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ICT, 중소기업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지원 확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11-22 17:2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ICT가 중소기업으로 스마트팩토리사업을 확대한다.

포스코ICT는 비엔철강과 비엔스틸라의 각 부산 녹산 공장에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ICT, 중소기업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지원 확대
▲ 비엔철강과 비엔스틸라 공장 모습. <포스코ICT>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엔철강과 비엔스틸라는 생산현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함으로써 주요 설비의 운영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력관리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2022년에는 중소기업형 통합생산관리시스템(SMB MES)을 구축해 생산과 품질, 재고, 설비관리 등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을 세웠다.

이와 함께 기존에 구축한 설비 모니터링시스템의 고도화도 진행하기로 했다.

포스코ICT는 “풍부한 사업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활용해 국내 중견제조기업에까지 스마트팩토리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