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캐릭터홍보대사 정대우 과장, 춘사국제영화제 진행 맡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1-22 11:2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캐릭터홍보대사 정대우 과장, 춘사국제영화제 진행 맡아
▲ 대우건설 캐릭터홍보대사 정대우 과장(왼쪽)이 19일 서울 CGV 청담 시네시티에서 열린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송중기씨와 진행자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의 캐릭터홍보대사 정대우 과장이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 진행자를 맡았다. 

대우건설은 앞서 19일 서울 CGV 청담 시네시티에서 열린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대우건설의 캐릭터홍보대사 정대우 과장이 진행자로 활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열린 춘사국제 영화제는 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등이 공식 후원했다. 대우건설은 공식협찬사로 영화제를 지원했다. 

대우건설 정대우 과장은 레드카펫 진행자로서 입장하는 영화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내를 맡았고 시상식에서 영화감독 조금환 감독과 함께 기술상 시상자로 나섰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사회와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을 나누는 기업으로 자리잡는 데 힘을 기울이겠다“며 “이번 춘사국제영화제 협찬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체육분야에 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