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면세점, 중국 전자결제 알리페이와 손잡고 디지털마케팅 추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1-21 15:2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면세점, 중국 전자결제 알리페이와 손잡고 디지털마케팅 추진
▲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왼쪽)와 정형권 알리페이 코리아 사장이 19일 디지털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1위 전자결제서비스와 손을 잡았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중국 전자결제서비스 알리페이와 디지털마케팅 추진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알리페이는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자결제 서비스로 중국 전자결제시장에서 점유율 약 55%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세계면세점은 알리페이가 중국 전자결제서비스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하고 알리페이의 디지털마케팅 도구를 제공받기로 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알리바바그룹 쇼핑몰인 티몰과 타오바오에서 신세계면세점 입점브랜드의 상품도 중국 소비자에게 알리기로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알리페이와 진행하는 협업으로 중국 고객기반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