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깨끗한나라 사장 최현수, 여성인권캠페인 '세이브 아프간 위민' 동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11-19 14:5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깨끗한나라 사장 최현수, 여성인권캠페인 '세이브 아프간 위민' 동참
▲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사장이 19일 '세이브 아프간 위민'챌린지에 참석해 아프간 여성 인권보호를 위한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깨끗한나라>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사장이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캠페인에 참여했다.

깨끗한나라는 최 사장이 아프간 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한 ‘세이브 아프간 위민 (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여성의 생명과 인권이 위협받자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8월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심으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최 대표는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하루빨리 아프간 여성이 존엄성을 되찾는 건강한 세상이 오길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존엄성 회복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최 대표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상상하지 못할 고통을 견디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자유, 인권, 동등한 교육과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고 완전한 존엄을 회복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8월 탈레반의 위협을 피해 한국에 입국한 특별기여자 및 그 가족 등 390명에게 2개월분의 생활용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한 적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