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17일 오후 6시 기준 1992명, 수도권 비중 78.1% 차지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11-17 18:4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7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증가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199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인 1950명보다 42명 늘었다.
 
코로나19 확진 17일 오후 6시 기준 1992명, 수도권 비중 78.1% 차지
▲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과 17일 기준 모두 17개 시도 가운데 확진자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합계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 1556명(78.1%), 비수도권이 436명(21.9%)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 992명, 경기 394명, 인천 170명, 경남 80명, 충남 70명, 대구 64명, 경북·강원 각 47명, 광주·전북 각 27명, 전남 23명, 충북 16명, 대전 15명, 제주 14명, 울산 6명 순서로 나타났다.

집계를 한 16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천 명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16일에는 오후 6시 확진자 수가 1950명으로 잠정 집계됐고 이후 0시까지 1237명이 늘어 최종 3187명으로 마감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