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모레퍼시픽 2021 메세나대상에서 대상 받아, "문화나눔 지속"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1-17 10:4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모레퍼시픽이 2021 메세나대상에서 대상을 받는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메세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2021 메세나대상에서 대상 받아, "문화나눔 지속"
▲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

2021년 한국메세나대회 시상식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메세나대상은 한국메세나협회가 국내 문화 예술 발전과 국민의 예술 향유 확대에 기여한 기업과 기업인에게 수여 하는 상이다.

해마다 대상, 문화공헌상, 메세나인상, 창의상, Arts&Business상 등 모두 다섯 부문에서 상을 준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수상이 오랜 기간 이어온 아모레퍼시픽의 전통문화, 미술, 단편영화 등 문화예술을 후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는 2006년부터 문화 메세나 활동인 '설화문화전'을 통해 해마다 전통 장인, 현대작가들과 협업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운영, 미쟝센 단편영화제 후원 등의 문화예술 후원도 함께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후원을 통해 국내외에 더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겠다”며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과 문화와 감성을 나누기 위한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