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자체 플랫폼에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특별중계 진행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11-12 14:4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현직 캐스터와 연예인 해설진을 활용해 자체 플랫폼에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특별중계방송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유플러스 프로야구’ 플랫폼에서 한국시리즈 야구경기를 특별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자체 플랫폼에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특별중계 진행
▲ LG유플러스의 야구경기 중계방송 화면.

중계방송은 14일과 15일에 진행된다.

전문 현직 캐스터가 방송을 진행하며 연예인들이 각 팀별로 응원단을 구성해 해설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존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중계방송과 달리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야구경기를 볼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유플러스 프로야구는 LG유플러스에서 운영하는 야구경기 중계 전용 영상 플랫폼이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 채팅을 하며 경기를 보거나 경기장에 설치된 여러 카메라를 골라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고광호 LG유플러스 스포츠플랫폼사업담당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시즌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야구팬들을 위한 중계방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