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거의 다 하락, GS건설 3%대 금호건설 삼성물산 2%대 밀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1-11 16:4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거의 다 하락했다.

11일 GS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3.16%(1300원) 떨어진 3만9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거의 다 하락, GS건설 3%대 금호건설 삼성물산 2%대 밀려
▲ GS건설 로고.

금호건설 주가는 2.69%(300원) 내린 1만850원, 삼성물산 주가는 2.63%(3천 원) 하락한 11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32%(550원) 밀린 2만3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2.17%(550원) 하락한 2만4750원, 현대건설 주가는 2%(1천 원) 떨어진 4만9천 원에 장을 마쳤다.

DL이앤씨 주가는 1.93%(2500원) 내린 12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DL건설 주가는 1.77%(500원) 밀린 2만7800원, 대우건설 주가는 1.5%(90원) 빠진 59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부건설 주가는 1.4%(200원) 하락한 1만4100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0.88%(200원) 내린 2만2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라 주가는 0.74%(40원) 낮아진 5350원에 장을 끝냈다.

태영건설 주가는 0.47%(50원) 밀린 1만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한신공영 주가는 1.34%(250원) 상승한 1만895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