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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검사비와 치료비 특약 2종류의 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11-05 16: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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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2종의 특약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얻었다.

메리츠화재는 '특정NGS유전자패널검사비' 특약과 '소아성장호르몬결핍증 성장호르몬제 치료비'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메리츠화재, 검사비와 치료비 특약 2종류의 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 메리츠화재는 '특정NGS유전자패널검사비' 특약과 '소아성장호르몬결핍증 성장호르몬제 치료비'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메리츠화재>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사가 개발한 보장의 독창성을 인정해 일정 기간 독점적 판매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유전자패널검사는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으로 변이 유전자를 찾아내는 검사방법이다. 암을 찾고 적합한 치료제를 선택해 암 치료효과를 높이는 신의료기술이다.

소아성장호르몬결핍증 성장호르몬제 치료비는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청소년의 성장호르몬 치료비를 보장하는 특약이다.

메리츠화재는 "기술 발전에 따라 치료의 패러다임이 역동적으로 바뀌고 있다"며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해서 개발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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