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제과, 식물성 원료 야채호빵과 통팥 함량 높인 단팥호빵 내놔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11-05 16:2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제과가 트렌드를 반영한 호빵 신제품을 선보인다.

롯데제과는 식물성 원료로 만든 야채호빵과 통팥의 함량을 높인 단팥호빵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제과, 식물성 원료 야채호빵과 통팥 함량 높인 단팥호빵 내놔
▲ 롯데제과가 새로 선보인 야채호빵과 단팥호빵. <롯데제과>

식물성 야채호빵은 콩을 사용한 100% 순식물성 원료로 만들었다. 

최근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식문화 확산으로 식물성 제품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삼거리 찐빵은 막걸리를 넣어 반죽해 옛 풍미를 살리고 통팥의 함량을 3배가량 높여 팥맛을 높이고 당도를 낮췄다.

롯데제과는 “최근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팥호빵이 너무 달다는 것과 최근 MZ세대(1980~2004년 출생)들이 옛날 정통의 맛에 관심이 높아진다는 점을 고려해 옛날 삼거리 모퉁이에 있던 찐빵집의 맛을 구현한 '삼거리 찐빵'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기린 브랜드 매니저를 맡고 있는 정상훈 롯데제과 책임은 "단순히 맛의 다양화 차원을 떠나 한층 진화한 호빵을 선사해 진정으로 사랑받는 호빵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