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무림P&P, 신세계푸드, 케이씨씨, 삼양패키징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1-11-05 15:4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무림P&P가 2021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367억5400만 원, 영업이익 67억8700만 원, 순이익 24억3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0.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했다.
 
[실적발표] 무림P&P, 신세계푸드, 케이씨씨, 삼양패키징
▲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신세계푸드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432억2500만 원, 영업이익 63억6700만 원, 순이익 33억6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41.8%, 순이익은 130.0% 각각 늘었다.

케이씨씨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4899억8800만 원, 영업이익 1200억3900만 원, 순손실 2323억8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9.9%, 영업이익은 628.1%, 순손실은 84.6% 각각 증가했다.

삼양패키징은 2021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131억3600만 원, 영업이익 189억8600만 원, 순이익 138억8백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0% 올랐다. 영업이익은 22.2%, 순이익은 23.9%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파운드리 테슬라 수주 확대는 '변곡점' 평가, "중장기 협력 신호"
중동 전쟁에 한국 석화업체 가동률 "최대 50% 감축" 분석, 나프타 수급 차질
현대차증권 "클리오 목표주가 하향, 지난해 경쟁 심화로 수익성 부진"
NH투자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 장기 호황 조짐 보여"
"D램 가격 올해만 171% 상승" 씨티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등 기회
K배터리 올해 1월 중국 제외 세계 점유율 25.5%, 전년보다 10.4%p 감소
SK네트웍스 1천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발행주식 대비 9.4%
SK하이닉스 10나노급 6세대 '1c LPDDR6' 개발,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하나증권 "미국 상무부 로봇업체 회의 개최,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차 현대모비스 투심 개..
비트코인 1억70만 원대 상승, 미국과 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에 반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