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로 콘크리트학회 작품상 받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11-05 12:2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로 콘크리트학회 작품상 받아
▲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전경.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한국콘크리트학회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롯데건설은 4일 사단법인 한국콘크리트학회가 개최한 ‘2021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의 시공 우수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는 대지 면적 5만9461㎡에 지하 2층, 지상 4층의 학습동 1개 동과 숙소동 2개 동, 강의실 49실, 객실 286실로 조성됐다. 

롯데건설은 이번 작품상을 통해 2019년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2020년 세종 레이캐슬 클럽하우스에 이어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작품상을 받게 됐다.

한국콘크리트학회는 1989년 설립돼 현재 1만여 명이 넘는 개인 회원과 400여단체의 특별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전문 학술단체다. 

한국콘크리트학회 작품상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설계와 시공이 우수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한국콘크리트학회에서 3년 연속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연구개발을 꾸준히 확대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저감 친환경 콘크리트 재료기술, 디지털 전환(DT) 기반 최신 시공기술 개발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이마트 체험형 점포 전환 속도, 정용진 '스타필드 DNA'로 독립경영 스토리 만든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