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올원리츠 수요예측 경쟁률 628대1, 일반청약 3일부터 5일까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1-02 18:0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올원리츠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올해 상장한 공모리츠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NH올원리츠는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628.17 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2일 밝혔다.
 
NH올원리츠 수요예측 경쟁률 628대1, 일반청약 3일부터 5일까지
▲ NH올원리츠 로고.

앞서 8월 상장한 디앤디플랫폼리츠(245대 1)와 9월 상장한 SK리츠(452대 1)의 경쟁률을 모두 앞질렀다.

NH올원리츠가 10월28일과 29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국내 860개 기관이 참여했고 모두 58조7348억 원 규모의 주문이 접수됐다.

NH올원리츠는 3일부터 5일까지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한 뒤 18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한다.

NH올원리츠의 공모가는 5천 원이며 공모주식 수는 2810만 주다. 총공모금액은 1405억 원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인수회사로 참여한다.

NH올원리츠의 기초자산은 △분당스퀘어 △에이원타워당산 △에이원타워인계 △도지물류센터 등이며 10년 평균 약 7%의 배당률을 형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